브랜드스토리

순대실록은 조선말기 음식조리서인 시의전서를 근거로 전통 슌대에서 순대스테이크까지 순대의 새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순대실록은 엄선된 식재료를 사용해 누구나 먹을 수 있는 순대를 만듭니다.

순대실록은 시간과 정성으로 조리를 완성합니다.

순대실록은 우리 순대의 역사를 잘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무려 지구 6바퀴(25,000km)를 돌며 연구했습니다.

국내산 머릿고기

국내산 규격돈 머릿고기를 사용하고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해 기름지지 않습니다.

함초소금

‘바다의 인삼’이라 불리는 함초소금은 일반소금에 비해 나트륨 함량이 적고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소창

6개월 미만 국내산 돈육소창을 사용해 냄새가 거의 나지 않습니다.

광천토굴새우젓

섭씨 15도로 굴속에 장시간 숙성한 토굴새우젓은 감칠맛과 향이 뛰어납니다.

국내산 사골로 우린 진국만을 사용합니다.

‘손수 직접 만든 순대’로 89도의 물에 두번 삶아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고 부드럽습니다.

365일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는 가마에 끓여 깊은 국물맛이 일품입니다.

음식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옛문헌”을 찾으며 연구했습니다.

우리나라 음식 문헌 중 하나인 “규합총서”에서 “시의전서”에 이르기까지 우리음식 순대를 제대로 알고자 옛문헌을 찾으며 연구했습니다.

음식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전국”을 다니며 연구했습니다.

북한 실향민에게 전해진 아바이 순대부터 경기도를 대표하는 백암순대,아우내 장터가 있던 병천순대까지 팔도의 순대를 찾으며 연구했습니다.

음식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세계”를 다니며 연구했습니다.

세계라는 큰 틀에서 우리의 순대와 비슷한 원류를 가지고 있는 음식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영국의 블랙푸딩 BLACK PUDDING, 스페인의 모르시아 MORCILLA, 프랑스의 부뎅 BOUDIN에 이르기까지 세계를 다니며 연구했습니다.